Calling Group 콜링그룹

사람중심 기업인 Calling Group은 자사가 보유한 독자적 기술로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Founder

이대웅 공동대표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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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에 변화를 만들어가는 Calling Group의 공동대표 이대웅입니다.

저희 Calling Group을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Calling Group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모든 사람이 함께 준비할 수 있기 위해 만든 회사입니다. 불과 수십년의 시간을 거치며 첨단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는 동안 그 혜택은 모든 사람이 만족스럽게 누리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의 안타까운 사회의 모습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기술의 발전이 주는 혜택을 더욱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대를 만들고자 Calling Group이 탄생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더욱 편리하고 윤택한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저희 회사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탄탄한 기술력으로 실현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수행하겠습니다.

회장님 사진

고창신 공동대표 인사말

안녕하세요. 사회에 변화를 만들어가는 Calling Group의 대표 고창신입니다.

저희 Calling Group은 독특한 기업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익만을 추구하던 기업에서 벗어나 사회에서 거둔 이익을 사회로 다시 보답하는 “이익의 가치화, 이윤의 사회순환”을 목표로 합니다.
저희가 가진 기술은 고유의 독창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권으로써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를 서비스에 녹여내어 기존의 사회에 익숙해진 산업구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것입니다. 회사 구성원들의 발전과 행복이 곧 회사의 발전, 행복과 직결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구성원의 능력 개발, 사내 복지 확충 등에 아낌없는 지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회사 문화, 더 나아가 건강한 사회로의 베풂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칼럼

[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① 운동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① 운동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7-04 16:22 (기사수정: 2016-07-04 16:22)

임계치 넘어서는 운동은 오히려 건강 해쳐

우리 주변에는 언제부턴가 각종 체육시설이 동네 슈퍼마켓처럼 우우죽순 경쟁이나 하듯 생겨났다. 프로그램 명칭도 주기적으로 바뀌면서 유행처럼 번진다. 전국 어딜가나 똑같은 프로그램으로 똑같은 운동을 한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저마다 처지가 다르고, 체질이 다르고, 상태가 다른데 기구도 같고, 하는 방식도 똑같다. 전문가로서 이런 현상을 보고 있자면 숨이 턱턱 막힌다. 운동하면 좋다는 막연한 믿음으로 생겨난 이 시설들은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제는 함께 고민할 시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세상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임계치라는 게 있다. 어느 선을 넘어서면 안하니만 못한 결과가 생긴다. 운동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이런 원칙과 상식 없이 마구잡이로 이뤄지다 보니 운동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이 너무나 많게 되었다. 게다가 잘못된 운동 정보를 어느 한 사람이 알게 되고, 이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을 보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말하자면 운동 분야에서 생겨난 각종 미신과 오류가 물결처럼, 파도처럼 무분별하게 퍼져나가는 것이다. 특히 건강 정보는 국민 관심도가 높아 매우 쉽게 퍼진다. 원하는대로 건강해져서 병이 줄어들고, 국민건강비용이 절약된다면 모르지만 그 반대라면 심각한 것이다. 실제로 이런 일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다. 차라리 운동을 하지 않으면 생기지 않을 부작용과 질병들이 만연하고 있다. 심지어 없던 병이 생기고, 있던 병이 악화되고, 불치의 수준으로 깊어지기도 한다.

연령, 성별, 유전자 특성 등에 맞는 운동이 건강에 도움

인간은 잉태과정에서 어느 특정 유전자로 태어나 이 유전자 특성에 맞게 저마다 다르게 살아간다. 하지만 가장 큰 변화는 잘못된 운동, 잘못된 습관에서 더 크게 발생한다. 만일 우리가 유전 정보 등을 토대로 개인 맞춤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면 국민 행복 지수가 높아지고, 국가 의료 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것이 무시되고 있다. 심지어 남녀 차이조차 무시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질병에 따른 구분은 완전히 무시된다. 같은 운동, 같은 시간, 많이 하면 좋다는 막연한 기대로 이뤄진다. 의료처방이 개인에 따라 달라지듯 운동처방도 철저히 개인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데, 우리나라 체육시설들은 이런 점을 잘 고려하지 않는다. 경쟁 사회적 구도에서 개인의 건강과는 전혀 무관한 시설경쟁과 개개인의 인성적 서비스에 치중 하면서 건강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그러다보니 사업적 목적이 강한 시설로 퇴색 되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건강을 위한 시설이라며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이뤄져야만 할 것이다. 여성은 여성에 필요한 운동 방법으로 남성은 남성이 필요한 운동을 하여야 한다. 하지만 실태는 그러하질 않다.

과체중인 사람이 무릎에 과도한 하중 실리는 동작하면 안돼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은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서 그에 따른 개인 특성 에 맞게 관리가 필요 한 것이다. 또한 체육시설에 가장 많이 찾는 분류인 비만인들 역시 개인의 몸을 분석하여 그에 맞게 프로그램을 제시하여야 한다. 간혹 건강관련 미디어를 시청한 적이 있다. 심한 과체중인 사람이 일어났다 서는 동작을 방영 하고 있다. 너무나 한심한 일이다. 과체중의 소유자는 무릎에 과도한 체중이 실리는 동작을 하여서는 안 되는 것이다. 상체의 무게로 인한 무릎 연골 손상이 2차적으로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대 여성이 체중을 감량 하고자 체육시설을 찾는다. 그 사람의 운동방법은 매체에서 방영한 대로 근력 운동을 실시하는 것이다. 대상인 요구자의 주문에 따르지 않고 무조건 설득 후 실시한다. 그 후 뻔 한 일은 요요라는 현상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시대의 흐름은 있으되 사업은 사업으로 전문성은 전문성으로 가야 맞을 것이다. 말 잘하고 운영만 잘하는 겉모양만 체육인은 진정한 체육인이 아니다. ‘권모술수’에 능한 사업가들이 체육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맞춤형 운동 정착되면 연평균 40조원의 국민의료비 절감 효과 기대

결론은 21세기형 건강관리는 완전히 개인 특성에 따른 맞춤 운동으로 이뤄져야만 한다는 것이며 그래야만 연평균 약 40조원이 들어가는 어마어마한 국민의료비를 줄일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이 비용을 줄이기는커녕 해마다 12.8%씩 증가하고 있다. 위와 같은 사업적 논리가 국민혈세를 낭비하는 근원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이 분야에 오래 종사하면서 개인의 건강 상태와 체질 등에 맞춘 개인 맞춤운동에 관해 연구해왔다. 그에 따른 효과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나쁜 운동처방이 어떤 나쁜 결과를 가져오는지도 무수히 보았다. 운동처방은 유행처럼 일사분란해서는 안 된다. 어딜 가나 똑같은 운동을 시키는 현행 우리나라 체육 프로그램 환경은 국민건강에 기여하기는커녕 도리어 많은 부작용을 낳는다. 그래서 좀 더 효율적이며, 안전하며, 효과적인 개인맞춤형 운동으로 국민건강이 증진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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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② 미디어로 인해 올바른 중심이 흔들리고 있다.

[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② 미디어로 인해 올바른 중심이 흔들리고 있다.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7-11 12:10 (기사수정: 2016-07-11 15:47)

온 세상은 정보의 혼돈 속에서 하루가 시작되고 또 다음날을 맞이하고 있다. 홍수처럼 흐르는 갖가지 정보들, 이 정보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어느 방송에서는 건강에 관련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또 다른 방송에서는 건강에도 해로울 듯한 먹는 방송이 시청자들의 생활 속에 파고들고 있는 것이다. 건강을 위한 방송과 건강을 침해하는 방송이 같이 하는 것이다. 각기 살아남기 위함이 클 것으로 본다. 하지만 어느 한 미디어는 국가적인 문제에 대위한다면 이것은 아닐 것으로 본다. 단지 미디어운영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하기에는 국민 개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이는 재고해야 할 것으로 본다. 걷는 워킹이 좋다 하여 열광 후 온 후유증은 무릎관절 환자가 급증하여 병·의원을 찾는 사례가 늘었다고 한다. 이유는 과도한 체중의 소유자는 걷는 것 역시 조심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상체의 무게가 무릎에 가해지는 중량이 엄청나기 때문에 연골 손상이 일어 날수가 있으며 이런 대상은 서서 걷기보다는 누워서 적당량의 체중 조절 후에 걷기를 유도해야만 하는 맞는 것이다. 일명 먹 방으로 인한 대사증후근 환자들이 급증하고 이로 인한 의료비 상승으로 국가적 재정손실과 더불어 개인적 삶의 질이 낮아지고 있다. 식사 후에 일어나는 공복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본 대상들은 공복감을 이기지 못 해 음식을 접하게 되고 그에 따른 결과는 체중 증가와 그에 따른 병적 요인으로 파생 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해는 할 수 있다. 경쟁사회적 구도가 미디어까지 미쳐있어 그러 하다는 것을. 하지만 미디어의 역할이 가정에서 분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곳에서 영향이 크기에 자제 성 있는 방영도 필요 하지 않나 싶다. 이제는 미디어를 뒤로 하고는 살수 없는 시대라는 것을 인정 한다. 하지만 그에 따른 피해가 곳곳에서 미치며 그 결과는 전 국민의 생활까지 바꾸는 거대한 힘을 가졌기에 관심에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그에 참여했던 대상들과 그에 무관한 대상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의 고리가 순환하고 있다는 것이 쟁점이며 이제는 우리국민 개개인이 올바른 판단이 필요로 하고 그에 따른 행위 역시 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21세기는 정보화 시대라 한다. 당연히 과도기가 같이 할 것으로 본다. 하지만 국민의 건강을 상대로 하는 실험을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국민을 대신하는 대의적 권한을 준 것이 아니기에 절대로 시정하여야 마땅할 것이다. 인기라는 상업 논리를 국민을 대상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젠 미디어의 엄청난 힘을 올바르게 사용하길 바란다. 올바른 정보가아니라도 국민을 위함이라면 미디어의 중심을 옮기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것이 국력의 바탕이 되며 그로인한 국가가 발전하여 살기 좋은 나라가 됨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세상은 파괴적 힘의 논리에서 미디어 중심으로 된 유형적 논리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심의 유체 적힘을 가진 자의 행동은 파괴적 힘의 논리인 억압이 있었다면 미디어 유체의 논리는 정확하고 우연적 논리가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불과 몇 초 만에 참여자들을 설득하고 불과 몇 초 만에 참여자를 움직이는 미디어는 권력의 상징인 파괴적 힘을 압도하는 엄청난 비 파괴적 힘을 갖게 된 것이다. 이에 미디어의 중심이 된 중심체는 그에 따른 힘을 올바르게 전달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할 것이다. 다음 세기는 과연 어디로 흐를 것인가. 세기마다 또 다른 중심이 이루어져 이어갈 것이다. 후세들에게 잠시잠깐 빌려 쓰는 이 작은 지구 우리 모두에 책임 일 것으로 본다. 잘 물려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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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③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③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7-18 09:38 (기사수정: 2016-07-18 09:39)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하나?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지구촌 사람들의 중대한 고민거리일 것이다. 병의원의 건강진단 결과에 전전긍긍 하면서 혹시 건강상 어딘가에 이상이 있나 숙연해지며, 누구나 마음 졸이며 결과를 지켜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건강은 누군가 지켜주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이 자신에 맞게 관리를 하는 것이다. 건강 관련 정보를 수시로 접하며 그에 따른 판단으로 내 몸에 맞게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과연 주변 사람들의 구전에서 얻어진 건강 정보와 각종 매체들의 정보를 나 자신에게 어떻게 접목시켜 이용할 것인가. 운동, 식생활, 무슨 건강 보조 제품 등 수많은 건강관련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이런 환경에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무엇을 먹고 무엇을 해야 하나, 이것이 21세기의 신종 고민거리로 등장하게 되었다. 또한 우리주변에서 맴도는 골칫거리로 자리하고 있다. 이제는 미디어 중심세계에서 개개인 정보화 시대로 조금씩 넘어 가고 있다. 그에 따른 정확한 정보를 공유 내지는 활용할 때가 아닌가 싶다. 개인 건강이란 과연 어떻게 관리를 하여야 할 것인가. 먼저 자신의 건강상태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건강 검진 결과에 맞춰 보는 것이다.

예를 들면 위가 안 좋으면 고단백의 단백질 섭취를 자제하여야 하고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 증상이 있다면 당분이 들어있는 음식을 멀리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따라서 운동도 병 의원 처방에 따라 그에 맞는 운동을 선별하여 관리하는 것으로 시작하여야 한다. 나에게 맞는 운동을 실시하여야 하는 것이다. 맞춤운동의 기준은 나이와 성별, 생활여건(직업), 건강상의 이상 유무(병의원 병적요인), 유전 등을 분석하여 그에 따른 맞춤형 개인관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음식점에 가도 개인별 식성에 맞게 조미료와 부수적 첨가물로 입맞에 맞게 먹으며 옷을 체형과 외형적 특성에 맞게 색상을 선택하는 등 구별과 조화를 이뤄 관습생활에 이용을 하면서 개인건강은 인체적 특성을 배제하고 아직도 하나의 운동기구와 하나의 운동방법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렇게 하여 국민 건강을 오히려 침해하는 등 건강을 위하는 시설이 오히려 찾는 이들에게 침해의 장소가 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있다. 어떻게 해야 100세 시대에 오랜 건강을 보장받을 수가 있을까.

건강 침해는 의료비 발생으로 돌아와 국가의 재정에 해가 되며 또한 가족들에게는 정신적 고통과 물질적 고통이 수반하는 등 국가나 가정에 치명적인 요인으로 남는다. 21세기 글로벌 시대와 더불어 IT최첨단 시대에 머물고 있는 우리는 과연 어떠한 건강관리를 받을 수가 있는 것인가. 물론 훌륭한 대안이 있다. 라인디자이너라는 인체학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개개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세계 최초로 개발되어 보급 중이다. 개인의 몸을 분석하여 그에 따른 운동방법으로 관리해 주는 프로그램으로서 어린이 성장, 비만관리, 병적요인별 재활운동, 남여 체형관리, 개인별 특수 관리 등 그에 맞는 관리가 이루어지는 21세기 최첨단 시스템으로 개인건강은 물론 국가의 재정까지도 도움을 주는 시스템으로 빠른 시간 내에 보급이 이뤄지기를 소망한다. 개인의 사업성에 편중되어 돌아가는 미디어 중심 건강체계를 이제는 국민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며 지구촌 사람들까지도 어우르는, 작지만 큰 나라로서 지구촌을 리드하는 국가가 되어주길 소망한다. 현재의 주역은 바로 우리다. 우리가 지금살고 있는 이 나라를 세계의 지구촌 사람들의 건강을 어우르는 나라로 바꿔 볼 생각은 없는가. 각 사람의 작은 용기를 큰 그릇에 담아볼 용기가 없는가 묻고 싶다. 미디어를 접하며 잘못된 정보는 잘못된 거라 하면서 참여할 용기가 없는가. 미디어를 보면서 나만 아니면 되지 하는 안이한 생각은 하고 있지 않은지 반성해야할 것이다. 인기에 편승하여 국익에 반하는 방송은 이제 국민에게 질타를 받아야 한다. 또한 그런 인기 외의 불필요한 프로그램은 지양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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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④ 21세기는 맞춤 운동시대

[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④ 21세기는 맞춤 운동시대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7-25 08:49 (기사수정: 2016-07-25 08:49)

21세기는 IT뿐 아니라 건강관련 산업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외적사물들인 모든 사물적 공간은 21세기를 달려가고 있지만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운동과 인식은 너무나 뒤쳐져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이때에 변화에 따른 중심체의 축인 인간의 건강은 돌이어 인간의 중심축에서 멀어져 가고 있다. IT라는 하나의 목표에 의한 표본을 앞세워 창조하고 창조된 과학적 사물에 의해 지배당하면서 어지럽게 지구촌 시간은 흐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과연 무엇인가를 고민할 수밖에 없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이 창조물에 의해 인간의 삶이 달라지며, 그에 따른 지구촌이 영역별 유형별로 다르게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사물의 첨단화의 물결 속에서 과연 인간의 건강은 온전하게 지켜지고 있었는가! IT라는 사물적 공간에서 우리는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고 지켜야하나 하는 것이 관심사이기도 하다. 우리 몸은 60조개 이상의 세포 하나하나가 모여 이룬 단일화된 복합체이다. 즉 복합체인 인체를 분리하여 그에 따른 건강관리를 몸에 맞게 개개인 인체적 특성에 맞는 관리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현대인들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미적 차원인 맵시에 관련된 체형관리, 또는 건강상 이상 유무에 따른 병적 요인별 개인관리, 어린이에게 맞는 성장클리닉, 개인별 맞춤형 트레이닝 등 개개인 특성에 맞는 운동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운동 결과를 봄으로서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되는 것이다. 어느 날 한 여성이 찾아왔다. 그에 주장에 따르면 허벅지가 굵어서 도저히 살 수가 없다 했다. 어느 시설에서 개인 PT를 무려 80회나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허벅지는 더 굵어지며 근육만 더 단단하게 생겼다고 하소연을 하고는 제발 부탁이니까 허벅지살만 빼달라고 한다.

과연 이 여성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세하게 물어 보았다. 흔히들 지도하는 보디빌딩 프로그램으로 관리를 받은 것이었다. 바벨 스쿼트라든지 하체에 중량을 가하는 운동을 시킨 것이다. 거의 일반 체육시설에서 제시 하는 운동이다. 즉 통례적인 운동 프로그램이다. 각 사람의 인체적 특성을 무시한 것이다. 감량하는 사람에게는 무게를 들게 한다면 당연히 몸은 그에 따른 하중을 견디기 위해 허벅지의 근육을 강화시킨다. 허벅지 지방은 감량하여도 근육은 성장하는 것이다. “무엇을 원하는가. 당신에게는 이렇게 해 드릴 수가 있다.” 이렇게 해야 진정한 지도자라고 생각한다. 할 수 있는 것, 바로 이것이다. 무조건 음식량을 줄이거나 특정 음식 섭취를 강요한다는 것은 교육자로서는 해서는 안된다. 21세기 주역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남이 돼서는 안된다.

우리가 만든 IT라는 인공적 산물에 끌려 다니지 말고 리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내 몸에 대한 정보는 누구보다도 본인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에 맞게 운동을 토대로 각종 병적요인에서 벗어날 수가 있으며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가 있다. 이제는 내 몸에 운동을 맞추는 시대이다. 나만의 관리프로그램으로 나를 관리하는 시대이다. 옷을 맞춰 입듯이, 색상에 맞게 맞춰 입듯이 내 몸의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여 나만의 운동방법으로 관리하는 시대인 21세기형 지구촌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운동도 유행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유행에 따른 잘못된 관리의 몫은 그 행위자의 몫으로 돌아간다. 유행이나 패턴에 끌려가는 건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돈벌이 유행을 창조하는 사람들의 노리개가 되어서는 안된다. 정확한 판단으로 나 자신을 지켜야 한다. 오늘은 우연히 스핀 사이클에 관련된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현란한 액션과 음악 뒤에 숨은 진실은 역시 건강에 매우 해롭다는 것이다. “또 당했군. 아.” 하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진다. 언제부터인가 체육계의 순수한 스포츠 정신이 혼탁해지더니 이제는 국민 건강은 뒤로 한 채 돈벌이용으로 취급하는 것을 볼 때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전문성은 뒤로하고 흥행 위주로, 재미 위주로 흐르더니 이제는 아이템 사업의 돈벌이용으로 체육이 유린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젠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돌 볼 필요가 있다. 세상은 나를 속일지라도 나는 나를 속이지 말아야한다. 재미라는 즐거움, 그리고 유해 요소가 가득찬 환경으로 자신을 내몰지 말아야겠다. 노력 끝에 얻어내는 진실한 땀만이 건강을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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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⑤ 나는 건강한 삶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⑤ 나는 건강한 삶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8-11 10:04 (기사수정: 2016-08-11 10:05)

건강한 삶은 과연 무엇인가

21세기의 건강한 삶은 나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가에 속해있으며 가족에 속해 있는 고귀한 산물인 것이다. 이유인 즉, 자신이 감기 환자로 예를 들어 볼 것이다. 가정적으로는 가족 간의 걱정과 근심의 대상이요, 국가적으로는 의료비 지출로 재정적 손실로 이어지며 대상의 삶의 터전인 사업체의 업무적 인력 손실로 이어짐으로써 단계별 손익과 부수적 손실로 나타는 체계적 손실이 발생 하게 된다. 이에 도미노처럼 손실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누군가 책임질 수 없는 유형적 재정과 무형의 손실로 발생함으로 사업체에 막대한 손실로 가중된다. 급기야는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게 되는 것으로 큰 사회적 손실은 결론적으로 소구성적 사회인 가족의 중심체인 자신의 손실로 돌아오게 되는 순환구조는 이처럼 우리 삶의 구조로 엮여 있다는 것이다. 위와같이 한사람의 가치는 주위의 환경적 영향과 국가의 재정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21세기의 한 사람의 가치는 무엇보다도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우리 자신들도 21세기의 넓은 세상에서의 몫을 제대로 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하나. 삶에 있어 물질 만능 주의의 늪에 빠져있는 우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흔히들 말하는 일터는 대기업 내지는 전문 직업인으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된 생활을 하는 사람을 좋은 직업군으로 칭한다. 또한 나 자신이 CEO가 되어 사회에서 성공적인 삶의 역할을 하는 그런 꿈을 꾸며 살 것 이다. 하지만 세상은 나의 꿈도 나을 위해서도 기다려주거나 심지어 기회조차도 안주는 냉혹한 만이 맴 돌뿐 이라는 것이다.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위에서 언급 했듯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바로 건강관리라는 것이다. 나 자신만을 잘 관리만 하는 것도 작은 애국의 길이다.

비만이 국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연간 약 4조 4000억원 가까이 지출되고 있어 이를 줄여 복지나 국력에 이용한다면 전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질 않을까 생각한다. 적게 먹고 개인을 관리한다는 것은 현재로서는 어려운 일이 되고 말았다. 삶의 생활 패턴은 음식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는 우리문화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은 쉽질 않기 때문이다. 이제는 우리가 생활을 바꿔보자. 먼저 나를 위해서 생활의 전환을 제안한다. 그 다음 내가 살고 있는 국가를 위함이다.

작지만은 큰 애국을 해 보자는 것이다. 옛날 과도기의 건국 당시, 총과 칼을 들어 생사를 논하는 시대가 아닌 21세기 글로벌 형 애국자가 되어보자는 것이다. 내가 잘 먹고 건강하게 살기만 하면 되는 21세기형 애국자를 제안 하고자 한다. 늦게 저녁 한 끼 안 먹음으로서 시작되는 길! 그것이 국가를 위하는 애국의 길이라는 것이다. 누구나 다 아 아는 사실이다. 국가가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는 것을 이제 쉬운 일부터 우리함께 시작 하자는 것을 제안한다. 나 한사람이라는 소수인의 소양적 판단은 이제 그만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큰 빌딩이 작은 기둥 하나하나에 의지해서 웅장한 모습으로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대한민국의 기둥이다. 우리함께 파이팅 해 보자. 이 나라는 우리가 주역이다. 언젠가는 끊어질 거미줄과 같은 권력의 힘이 아닌 우리 땅 우리 것을 지키는 진정한 주인이 우리라는 것이다. 나를 사랑 하는 것이 진정한 국가를 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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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⑥ 내 건강이 21세기형 애국자 이다!

[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⑥ 내 건강이 21세기형 애국자 이다!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8-24 08:51 (기사수정: 2016-08-24 08:52)

건강이라 함은 육체적 건강이 우선 한다. 하지만 거시적 사회 구조로 볼 때에는 몸과 마음 그리고 직장과 직업으로 통합적 안정이 하나가 되어야 건강하다고 보며 그러 하지 못 할 시는 건강한 삶이 어려워진다고 본다. 이에 필자도 동감을 하는 것이다. 건강은 마음에서도 올 수가 있기 때문이다. 걱정과 근심이 많으면 위장이 안 좋아진다는 것은 경험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본다. 이처럼 건강이라 함은 무엇보다도 어렵다는 것이다. 삶의 영역에서의 안정과 그에 맞는 수행 내지는 주워진 역할이 조화를 이룰 때에 가능 하다는 것이기에 매우 어렵다 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가 삶의 구도와 구조를 바꿀 수가 없을까 하는 의문과 도전적 행위 앞에 서게 된다. 문제가 있다면 풀면 되고 그 어떠한 사고력이 글로벌 시대를 이끌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필자의 생각과 이글을 접하는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문득 든다. 도전이라는 과제가 글을 쓰고 있는 필자에게 문제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그럼 무엇으로부터 시작해야 할지 첫 발을 딛고 보자.

건강의 주범인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 것인가! 스트레스의 특징은 정신적 고통에 의해 육체의 근육이 경직 내지는 굳어 가는 증상인 것으로 가볍게 마사지하듯이 풀어주는 것이 좋다. 즉 정신적 노동을 하시는 분류의 직업에 맞는 포괄적 처방인 것으로 이들 분류는 힘에 의한 운동은 오히려 피로도가 더 높아 지게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에 운동요령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근육을 먼저 이완과 수축이 되는 유형을 선택 하고 선택한 유형을 먼저 충분하게 실시를 한다. 참고로 운동은 무조건 땀이 나야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 된다. 이유는 선택된 유형별 효과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근육이 이완과 수축이 충분히 되었다고 느끼게 되면 이번에는 근육을 이완과 수축방향에서 틀어 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일명 짜준다는 표현이 적합하다고 할 것이다. 여기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이완과 수축에 완전치는 수축시 완전히 수축을 한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며 이완시도 완전하게 이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완전한 운동인 것이다. 또한 틀어 주는 동작도 위와 같이 완전히 틀어 졌을 때의 자세가 완전치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몸은 문제와 해답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를 시행을 못했을 때의 몸은 바로 육체적 병으로 이어져 고통과 싸우게 되는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운동이라 함은 과학의 산물이다. 우리에 몸을 모르고 실시하는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흉기로 돌아온다. 전문 지식은 말로 시작하여 몸으로 느껴야한다. 언제나 여러분에게 건강한 삶이 같이하길 기원 드린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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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⑦ 유산소 운동의 효과

[고창신의 맞춤형 헬스] ⑦ 유산소 운동의 효과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9-20 10:14 (기사수정: 2016-09-20 10:15)

운동이라 함은 무조건 힘들다는 편견은 지워야 할 것이다.

운동의 종류는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으로 나뉘어져 있다. 고통 속에서 얻어지는 만족감과 성취감은 그 무엇보다 크다고 본다. 처음에 시작 할 때 에는 막연한 목표치를 정해놓고 누구나 하는 것처럼 멋지게 시작을 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면서 시작과 달리 연속성에 따른 지루함과 싸우게 된다. 그러면 힘들지 않고 관리하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우리인간이 가장 아름다운 표현으로 웃음이 있다. 하루의 삶을 즐겁게 웃으면서 산다면 웃음으로 인한 효과는 에어로빅을 하지도 않고도 에어로빅을 한 효과를 얻을 수가 있다. 하루 20분만 웃는다면 우리 몸은 운동한 효과는 물론 얼굴 피부 톤 까지 좋아지는 엄청난 효과와 더불어 대사중후근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과 같은 혈액 순환기계통의 병을 예방하는 효과 까지 얻을 수가 있다. 또한 웃음으로 인한 긍정적 사고는 T-림프구를 증가시켜 세균감염성 각종 병증 및 몸속 깊이 숨어 발생하는 암에 이르기까지 질병을 이기는 면역력이 탁월해짐은 물론 웃음으로 인한 베타 엔도르핀(beta-endorphin)과 같은 신경펩타이드(neuropeptide)의 분비 역시 촉진시켜 건강을 관리하는데 아주 유익하다. 이에 결론은 하루에 20분이라는 시간을 웃음으로 살수가 있다면 건강은 물론 100세의 삶의 보장과 건강까지도 거머쥘 수가 있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웃음은 절망감과 무기력증 또한 경감시켜 주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특히 웃음으로 인한 얼굴의 이미지가 아름답게 바뀌는 등 웃음은 한사람의 내면과 외형 까지 바꾸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물질(money)의 힘이 아무리 크다 한들 건강을 우선 할 수가 없는 것으로 건강은 모든 삶의 기본이며 삶의 주체인 것이다. 그럼 웃음 뒤에 오는 건강을 우리 자신이 리드해보기로 하겠다. 먼저 건강이다. 건강관리는 힘들게 하는 운동만이 할 수 있다는 편견은 지금 부터는 없애버린다. 운동은 즐겁게 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면 지금부터 즐거움이 가득한 운동을 알아보겠다.

뱃살 & 허리감량 운동

자세 : 어깨 넓비로 바르게 서서 양팔을 W 자로 서보자 다음은 팔꿈치를 겨드랑에 붙이고 골반위에만 트위스트를 한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골반은 움직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오히려 상체가 오른쪽으로 가면 골반은 반대 방향으로 트는 것이 더 운동 효과를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다. 간단히 말하면 상체만 트위스트를 하라는 말이다. 횟수는 1회당 왕복이 1회로서 50회 4-5세트를 누구나 매일 한다면 허리 살과 뱃살 감량에 힘 안 들이고 즐겁게 짧은 시간 안에 큰 효과를 얻을 수가 있다.(빠른 음악의 템포가 더 해준다면 재미와 효과가 극 상승 된다. 음악의 리듬에 맞게 좌우로 틀어 주시는 것이 포인트임) 이번에는 하체이다.

무릎 & 골반 교정 및 운동

자세 : 어깨 넓비로 서서 무릎과 무릎을 맞대고 최대한 앉는다. 그리고 일어선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앉거나 설 때에는 절대로 무릎이 떨어 져서는 안된다. 이 또한 50회 4-5 세트를 해야 한다. 이 운동의 효과는 여성의 골반이 벌어지는 것을 예방 할 뿐 아니라 벌어진 골반을 좁혀주는 효과 역시 뛰어나다. 이 운동 역시 음악과 함께 하면 즐겁게 최고의 효과적인 운동이 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건강의 효과는 사랑이다. 사랑은 베타 엔도르핀(beta-endorphin)을 촉진하여 병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여 준다. 또한 모든 삶을 바꾸기도 한다. 일상 까지도 말이다. 사랑의 대상은 아름다움으로 시작하기도 하며 내면에 잠재하고 있던 본성에 의해 시작 하기도 한다. 오랜 시간 같이한 내 삶의 흔적들이 묻어있는 옆 사람에게도 새롭게 피어나기도 하며 고뇌 하며 같이한 삶을 통해 살아온 사람에게도 새로운 모양의 사랑도 느끼기도 한다. 사랑은 소중함의 시작이요 그것을 지키려는 고귀한 마음 또한 사랑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오래된 사랑은 표현이 힘든 고귀한 모양의 산물로서 멋스러움이 더해진 아름다운 삶의 모양을 빚어내는 것이라 여겨진다. 아직 무더운 날씨 웃음으로 시작하시고 웃음으로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시기 바한다. 웃음 뒤에는 꼭 오는 것이 있다. 바로 선물이다. 당신이 바라던 선물이 복이 되어 꼭! 돌아올 것이다. 두드리라 그럼 열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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